#테란

(1)패스트 뉴클리어

 

뉴 패스트 클리어 전략입니다.

 

이전략은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전략이였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단지 이런전략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게시길 바랍니다.

 

요즘플토는 물량플토에 빠른 옵져버를 뽑기때문에.. 하지만 정 해보시구 싶다면 보고 알아서하세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테란하면 임요환님을 떠올릴수있을만큼 임요환님은 많은 팬을확보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를 살펴보자면 자기만에 독특한개성이 있는플레이를 하며

 

언제나 도전적인겜을 하고 색다른색깔을 가지고있는 임요환님에

 

플레이를 동경하면서 그에따른 이런식으로 뉴패스트 클리어라는

 

전략을 올립니다.

 

8시테란 6시플토로 가정하에..

 

원써플 원바락으로 입구를 막습니다.

 

원팩토리를 건설합니다. 탱크를 뽑습니다.

 

탱크를 뽑는이때 상대는 1번째 러쉬가 들어올 타이밍입니다.

 

1기질럿 1기드라곤으로 올수도있고 일꾼3기로 써플을 고칩니다.

 

(일꾼이 2에서3기가 왜필요하냐면 드라곤내지 질럿으로 써플을 강제

 

어택하면 일꾼으로 고칩니다. 그럼 드라곤이 일꾼을 일점사할겁니다.

 

1기로 써플을고치고 일점사 당하는 일꾼을 2기로 고칩니다.)

 

탱크가 나온다면 충분이 막을수 있져 반드시 입구는 뚤리면 안됩니다.

 

팩토리완성된직후 스타포트를 올립니다.

 

스타포트 완성후 드랍기를 뽑습니다.

 

드랍기가나오면 바로 탱크2기를 실고 드랍갑니다

 

탱크2기로 상대편에게데미지를 입히고 돌아옵니다.

 

이때 엔지니어즉 터렛기지 건설합니다.

 

셔틀&옵저버를 못들어오게끔 본진에 터렛을돌립니다.

 

사이언스 및 아카데미건설합니다.

 

사이언스가 완성되면바로 커버트옵스를 짓구 클로킹 업그래이드하면서

 

115시 섬멀티를 시도합니다.

 

고스트및 마린을뽑고 한편 핵을 완성합니다.

 

핵을발사할 준비가 되었다면 드랍준비를합니다.

 

고스트 메딕 벌쳐 마린 드롭을합니다.

 

고스트를 클로킹 해서 핵을쏩니다. 이때 싸베EMP를 넥서스에발사합니다.

 

핵을마진 플토진영 넥서스는 파괴가됩니다.

 

여기까지가 뉴패스클리어에 대한 전략입니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핵을빨리쏘는 전략에 대하여 말한거지 핵을쏜후

 

겜에서 이겼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상대는 멀티를 했을껍니다.

 

팩토리를 추가로 건설하고 탱크및 벌쳐로 멀티기지로 가서 겜에 완전한

 

승기를 잡으셔야합니다.

 

★ 몇가지 주의사항 ★

 

뉴패스트 클리어를 실전에서 사용할때..

 

1. 상대에게 핵을쌓다고 하더라도 그전에 상대는 무한멀티를 했을지모른다는 사실 그렇기때문에 멀티지역에 벌쳐로 마인을 심어논다.

 

2. 아카데미건설후 옵티컬업을 해준다.

상대본진 드랍갔을때 옵져버가 있으면 메닉으로 옵티컬을 걸어서

옵져버 시야를 1로 만든다. 그래야 핵을쏠수가있다.

 

3. 핵을쏘고 멀티기지를 치러갈수있게 반드시 유닛은 뽑아야한다.

핵한번맞는다고 겜이 끝난것은 아니다.

 

4. 혹시 상대가 캐리어를 생산할지모른다. 당황하지말라.

옵티컬업을한상태 레이스를 생산하구 캐리어가 있다면 옵티컬로 승부

하면된다.

한말한다면 고스트락다운업을하고 고스트로 밀고나가도된다.

캐리어가있다고해도 락다운&옵티컬 둘다 바로 사용할수있기때문에

별문제가업다. 하지만 반드시 아모리는 건설하고 업을하고 골리앗

을생산한다.

 

5. 방심은금물 겜에결과는 끝까지 가바야한다는 사실 승기를 잡았어도

겜이 끝나기 전까지 긴장을 풀어서는 안된다.

 

 

 

(2)메카닉 빌드 유형

 

..  - NC 길드의 Emerald 님의 글 발췌 -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메카닉 테란 유형은 대강 아실겁니다.

조금 세밀하게 보도록 하죠.

 

1. 오펜시브 벌쳐

 

메카닉 테란 초기에 쓰던 '대 다크템플러' 에 대항하는 강력한 빌드오더였던

오펜시브 벌쳐입니다.

하지만, 드라군과 옵저버로 출발하는 프로토스가 많은 지금, 이 빌드오더는

효력을 발하기 어렵고, 사장되어가는 분위기이죠.

2팩토리 - 벌쳐 스피드업,마인업 6대가량 생산 - 커맨드센터건설 - 탱크생산

..이 보통의 시나리오였던 이 빌드오더는 설명드렸듯, 다크템플러를 이용하는

프로토스에게 매우 강력한 면을 보입니다.

 

2. 오펜시브 탱크

 

드라군 옵저버에게 대항하기 위한, 로보틱스 - 빠른 멀티 진행의 프로토스에게

대항할수있는 멀티 이전에 유리한 입지를 굳히겠다는 마인드의 진행방식입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기존의 2팩토리에서 탱크를 대량생산하여 조이기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이기가 사업드라군을 상대로 하면 쉽지 않고, 시간을 끌게되면

프로토스가 멀티를 안정화하거나, 다크템플러가 나와버리는 등.. 무리해서

초반 병력생산을 하는 테란으로서는 약간 모험적이라는 결론이 나와,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 빌드오더입니다.

빠른 프로토스의 멀티나, 드라군의 사정거리업이 늦는 등을 확인할수만 있다면

시도해볼만한 빌드오더 진행방식입니다.

 

3. 11스타포트

 

이 진행방식은 공격적인 면에 주축을 두지 않으며, 벌쳐드롭 등을 노릴만한

빌드오더입니다.

무엇보다 이 진행방식은 6시와 9시사이의 대전에서 잘 쓰여지는 빌드오더입니다.

레이스를 생산하여 드롭공격을 쉽게 대처할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레이스는 정찰용도로 사용하고, 벌쳐드롭으로 피해를 어느정도 주고,

2팩보다 비교적 빠른 멀티를 구축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4. 더블커맨드

 

더블커맨드는 예전의 [NaN]Aozora의 眞메카닉 테란과 유사한 빌드오더입니다.

1팩이 완성되고, 탱크를 한대 생산할 타임에 커맨드센터를 짓습니다.

이 방식은 현재 드라군 옵저버 형태에 가장 강력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토스에게 뒤지지 않는 병력을 보유할수 있으면서, 프로토스보다 멀티가

빠르기 때문이지요.

더블커맨드가 성공하게 되면, 엄청난 팩토리 숫자와, 벌쳐 탱크를 보유할수

있고, 하이템플러까지 무시할수 있을 정도의 병력을 보유할수 있게 됩니다.

 

5. 고급 (集中)

 

임요환 선수가 사용하는 빌드는 3번과 4번의 혼합형 빌드오더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임요환 선수가 사용하는 빌드오더를 저도 사용해 왔고, 가장

훌륭해 보입니다.

 

더블커맨드의 가장 큰 약점은 셔틀을 이용한 러시나, 드롭공격입니다.

이것을 레이스의 생산으로 손쉽게 대처하는 것이죠.

레이스는 훌륭한 정찰용도로 쓰여지며, 나중의 전진에 옵저버를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해냅니다.

 

*임요환 vs 임성춘 선수의 경기를 보면, 대강의 빌드오더와, 진행방식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game-q.com 에 두 선수의 경기가 있습니다.

이 경기는 메카닉테란의 안정적인 빌드오더의 교과서적인 경기라고 생각됩니다.

예제게임으로서 한번 꼭 봐둘만한 경기라고 생각됩니다.

이후 설명은 이 게임을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팩탱크 - 커맨드 - 스타포트의 진행형이지요.

최근에는 2팩토리가 고수들 사이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빌드오더입니다.

최근의 프로토스 유저들은 테란을 상대하는데 매우 익숙해서, 초반에

승부를 보는것이 힘듭니다.

 

6. 키포인트 (concentrate)

 

a. 아카데미 건설타임

 

많은 경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의 빌드오더는 아카데미를 상당히

빨리 건설합니다.

타이밍은 첫번째 팩토리를 완성한 scv가 바로 짓습니다. 2팩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구요.

이때의 아카데미는 다크템플러의 위협도 받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다크템플러를

셔틀을 이용해 드롭한 경우, 터릿으로 막는 것이 더욱 어렵기 때문에, 빠른 스캐닝이

가능하다는 것은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스캔이 완성될 시기에, 프로토스 본진을 스캔하여

적의 체제를 파악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에는 이쪽의 빌드오더가 나아갈 방향이 결정되지 않는 시기이고,

프로토스의 빌드오더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1,2,3,4번에서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5번과 같이, 이 빌드오더들을 혼합시켜 나갈수 있는 유동성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옵저버 처리

 

'맵핵이 싫다' 라고 말로만 말하지 마십시요.

'맵핵은 이길수 없다' 라고만 생각하지 마십시요.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것이 어려운 분들은 자신이 상대의 옵저버를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옵저버를 3기 정도만 보유하게 되어도, 이미 프로토스는 그 당시 맵핵게임을

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때문에, 드롭공격이나, 초반공격을 시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초반의 옵저버는 처리가 거의 불가능하고, 가능한것이 터릿정도입니다.

하지만 터릿으로 옵저버를 파괴하려는 생각은 자원낭비고, 이를 레이스로

처리하는 것도 2번째의 컴셋 스테이션이 건설되는 중반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만약 프로토스가 테란베이스 길목에 옵저버를 배치하였는데, 이것이 파괴당하면

프로토스 입장으로서는 매우 불안해진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테란이 언제 튀어나와 공격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항상 공격을 갈때는 질럿과 하이템플러, 드라군에 포위당해 시즈모드도 제대로

못해보고 당하시는 분들이 많죠.

이것은 옵저버 때문입니다. 공격을 가시기 전엔 옵저버 처리를 레이스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중반이후에도 테란의 러시를 셔틀을 이용해 막는 분들도 많고, 일단 셔틀이 살아

있게 되면 어떻게든 써먹어야 한다는게 사람 마음이죠 - -;

때문에 레이스는 3~4기를 중반까지 천천히 뽑아두시면 셔틀에 대한 대비와 동시에

옵저버 처리와, 훌륭한 견제+정찰용도로 유용하게 쓰실수 있습니다.

 

3.많은 팩토리

 

멀티이후, 많은 자원을 보유한다면 팩토리를 많이 지어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탱크와 팩토리 가격은 미네랄 50 차이밖에는 안됩니다.

의미없이 탱크를 생산하기 보다, 정면 돌파를 시도하실 분이라면 팩토리를

많이 늘려두십시요. 상대의 게이트웨이보다 2개정도 많이 팩토리를 보유한다면

틀림없이 돌파할수 있을 것입니다.

 

탱크는 어차피 나중에 한꺼번에 빠른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벌쳐와, 탱크의 생산의 전환이 빠릅니다.

8개의 팩토리에서 탱크를 8개 눌러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그동안의 엄청나게 쌓이는 미네랄은 이후 후속 벌쳐 부대로 충당하실수

있고, 자원의 쓰임이 매우 유동적이라는 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탱크를 생산하기 보다, 팩토리를 많이 늘려두라' 는 정면공격에 있어서

필수적인 행위입니다.

 

하이템플러에게 당해도, 프로토스 병력을 많이 죽이십시요.

이후 후속벌쳐로 상대하시면 편합니다. 어차피 나중에의 프로토스 주력은

발업질럿입니다.

 

1/1업 벌쳐가 완성되면 포톤 씹기 멀티 테러가 가능해지게 되므로 프로토스로서는

상당히 껄끄러워집니다.

전투법은, 어디까지나 상황과 컨트롤이 중요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소모전의 형식이

좋습니다.

많은 팩토리의 유동성은 이에 도움을 줍니다.

프로토스의 드라군을 탱크로 처리하는 과정에서는 발업질럿에 이은 사이오닉 스톰으로

이쪽의 병력에도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됩니다만, 이 전투의 후속병력을 벌쳐로 미리

생산해두면, 드라군들이 처리되면서 질럿과 하이템플러가 주축적으로 남게 됩니다.

 

이때에 , 벌쳐가 활동하여 하이템플러를 학살하고, 벌쳐를 생산하는 과정에서는

그 시간대에 모이는 가스로 탱크 다수를 한꺼번에 생산해낼 수 있는 유닛생산의

유동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테란에게 확실한 타임 어드밴티지를 가져다 주고, 프로토스의 병력보다 빨리

병력을 복구시킬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팩토리가 4~5개여서는 중앙에서 양쪽의 병력이 비슷하게 같이 소모된다면 이후의

병력 복구가 프로토스보다 늦어집니다.

중반 이후의 패배의 원인은 이점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냥, 테란도 테크니컬보다는 파워게임을 해야 할 경우가 있다는 사실만 인식하세요.

특히, 자원 중심의 말려죽이기식의 프로토스에게는 중요한 해결과제입니다.

 

7. 종합

 

결론적으로 지금 설명드린 방식은 3번과 4번의 빌드오더 혼합형태가 가장

알맞다고 할수 있습니다.

 

임요환 선수가 임성춘 선수와의 대전에서 사용하는 빌드오더가 3번과 4번의

혼합형태이고, 드롭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레이스, 옵저버 처리는 만들어둔 스타포트를

활용한다는 한 요건으로, 사이언스 베슬을 이용하며, 옵저버 처리가 끝난

후의 러시에 디펜시브 매트릭스를 활용하는 진행이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임성춘 선수는 임요환 선수가 디텍팅 수단인 터릿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여 다크템플러를 생산하였지만, 곧장 사이언스베슬이 나오는 바람에 망했지요 - -;

 

임요환 선수는 사이언스 베슬을 생산할 생각이었기에, 터릿을 특별히 만들지 않은 것이겠고요.

 

만약 그 다크템플러 타이밍에 하이템플러를 만들고, 사이오닉 스톰을 개발했다면, 타이밍상으로

어찌될지 모르는 문제였다고도 생각됩니다.

 

 

항상 즐겜되세요.

 

(3)옵티컬 플레어의 사용법 

 

.. 

일단 옵티컬 플레어는 상대 유닛의 시야를 1로 만들고 디텍터 유닛의 경우는 그 기능을 잃 어 버리게 합니다. 옵티컬의 맞은 유닛은 Blind 라는 형광색 글씨가 뜨게 됩니다.

1. 대 저그전

 

상대 저그가 3헤처리 히드라 럴커 일때 테란이 원바락을 했을 경우 빠른 테크트리로 2스타 포트에서 클락킹 까지 해줍니다.

미리 나온 레이스 한기만으로 정찰 또는 오버 사냥을 합니다.

그렇게 정찰, 사냥을 하면서 레이스 6~7 기정도 모아 놓으면서 메딕4~5기 정도를 생산 해 놓고 옵티컬 플레어 업을 합니다.

옵티컬이 끝나갈 쯤에 드랍쉽에 메딕들을 태우고 상대 본진 베이스 으쓱한 곳에 드랍을 합 니다. 옵티컬을 걸고 컨트롤이 쉽고 빠르게 걸 수 있도록 메딕을 2.3.4.5 식으로 하나하나 씩 부 대지정을 합니다.

물론 레이스는 부대번호 1이고 드랍지점외의 다른 쪽에서 레이스로 상대방의 눈길과 병력 을 그쪽으로 몰아 줍니다.

상대 본진에 스캔을 뿌리면서 오버로드 보이는 데로2f.3f.f4.5f식으로 빠르게 옵티컬을 걸 어주시고 레이스도 본진 쪽으로 가서 마무리 지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컨트롤하다 보면 돈이 많이 남습니다.

이 돈을 썩히지 말고 꾸준히 병력을 뽑아 놔주신다면.. 더더욱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2.대 저그전

 

상대가 패스트 가디언 이거나 패스트 가디언 히드라일 경우에는 스피드업 된 오버로드를 한 3.. 많으면 5개정도 까지 오버로드를 데리고 오는 유저들이 대다수 일겁니다.

상대가 가디언을 하는데 싸이언스베슬이 모자르는 상태일 것 같다 라고 생각 들면 바로 레이스를 뽑아 줌과 동시에 클락킹, 옵티컬 업그래이드를 해주고 . 그렇게 상대가 쳐들어 오게 되면 아까의 메딕 부대지정 식으로 2f3f4f5f 식으로 오버로드에 옵티를 걸고 레이스로 가디언을 일쩜사해 가디언을 물리칩니다.

레이스로 가디언 죽이고 있을 때 싸우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물러나면서 가디언 죽는걸 기다렸다 .. 가디언 전부 제거되면 탱크와 마린과 메딕러쉬 가면?? 저그는 ..더 이상 버티 지 못하면서. GG 칠 것입니다.

 

3.대 플토전

 

테란 유저분들 이라면 캐리어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레이스 골리앗 두개 다 뽑아 주기엔 가스가 너무 딸리고 골리앗은 언덕 캐리어에 짜증나고 고스트는 시간이 너 무 걸리고 가스도 많이 먹고 옵저버는 4기정도 달고 다녀서 레이스로는 옵저버 잡다가 다 죽거나 1기많이 남아서 하루 종일 방황하다가 죽게 되고.. 뭐 이런일이 대다수 일겁니다.. 이럴때 빠른 대처 방법으로 레이스를 뽑아 주시면서 옵티컬 플레어를 업해주시고 메딕을 하 나둘 뽑기 시작해주십시요.. 캐리어의 위치가 확인되면 위에 대 저그전 방법과 같이 스캔을 뿌리면서 2f3f4f5f 식으로 옵티컬을 걸어주시고 옵저버에 옵티컬을 다 걸어졌다 생각되면 레이스로 캐리어를 가볍게 잡아 주시면 됩니다. 메딕은 나오는 시간이 빠르고 업그레이드 하나만 해주면 되고 값도 싸서 유용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대 저그전 무탈 대처법 

 

..  정말 어려운 질문이죠. 테란을 첨시작할때 격는 어려움들을 모두다 질문한것 같네요. 그럼 제가 쓰는 대처법을 써드릴깨요

 

1.초반 1부대 마린+2메딕 러시를 가면 상대는 언덕성큰으로 방어한다. 그 경우 아무런 타격을 주지 못하고 물러나는 수밖에 없음.이때 상대 진영 앞에 집짓고 병력을 모으고 있으면 본진에 무탈 2부대가 들어와서 공격...본진 초토화...-.-;;;그렇다고 거기서 병력을 돌리면 내가 무탈 겐세이에 시달리는 동안 상대는 전 멀티를 다 먹고 고급유닛을 쏟아낸다.

이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왜 언덕 성큰으로 방어하죠 마린 1부대에 메딕2기정도 붙여서 가면 압마당을 먹고 성큰을 짓고 난 후가 아닐까요? 압마당을 먹지안고 입구 해쳐리를 한상테어서의 뮤탈 저글링은 이기기 쉬운건 아니어도 난감하지는 않지 않나요? 그냥 압마당을 먹었다고 하고 말하죠.

 

음냐.. 정말 테란을 시작하면 이게 제일 난감하죠.

 

저그가 압마당을 먹은후 뮤탈만 계속 만들면서 멀티를 하나두 먹을때 멀티를 못먹게 러쉬를 가버리면 본진으로 2부대 이상의 뮤탈이나 뮤탈럴커가 쳐들어와 멀티 하나 까고 본진이 털리는 경우가 생겨버리죠. 그래서 본진을 방어할수있는 병력을 남기고 가려면 너무 적은수의 병력이어서 뮤탈&럴커나 뮤탈에게 몰살당하게되죠. 그럼 어떻해야 할까요?

 

보통 압마당을 먹고 스파이어를 지은후 뮤탈을 뽑는 경우는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온니 뮤탈이고 두번째는 뮤탈 럴커고 세번째는 가디언 이라고 할수있겠죠.

 

그럼 먼저 첫번째 방법인 온니 뮤탈에 대해 말해보죠. 이전략의 경우 저그가 하는 일은 정말 간단합니다. 바로 압마당을 까고 뮤탈만 뽑는거죠. 그러면서 겐세이도 조금씩 하고 그러다가 2번째 멀티를 까면고 이때 테란이 마린 메딕으로 우르르 나와 버리면 본진을 쓸어버리고 혹 안나오면 멀티 하나 더먹은후 히드라 럴커를 하면 2배가 넘는 자원을 바탕으로 쉽게 이길수있죠.

 

그에비해 테란은 계속되는 뮤탈 겐세이를 막으면서 압마당을 먹기도 힘든데. 이때 저그가 멀티하나를 더까버려서 마린들 모아서 러쉬를 갈려고해도 본진방어 조차 안돼서 함부러 나가지도 못하고 이제좀 러쉬를 가도 빈집털이 안 당하겠다가 되버리면 저그는 멥의 반이상을 먹고 있죠.

 

여기서 테란은 최대한 2번째 멀티를 늦게 까도록 하고 압마당을 빨리 돌리는게 중요하죠. 전 이게 제가 할수있는 온니 뮤탈에대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의 경우 온니뮤탈을 쉽게 생각하고 잘이기는 사람들도 있고 그사람들은 모두 그냥 적당한 타이밍에 러쉬가면 이기지 않는냐 본진방어야 쉽게 되지 않느냐 하는데 저는 그게 힘들더군요 2번째 멀티를 치로가면 꼭 본진이 쓸리게 되네요.

 

온니뮤탈의 경우 단점이라고 할수있는 것이있는데 그건 겐세이는 잘돼지만 테란이 빈집털이가 아닌이상 테란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못준다는 겁니다. 이말은 압마당을 까기가 쉽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압마당을 까기가 쉽다는 것이 아닙니다. 타이밍을 잘잡은후 벙커 1기와 터렛 조금이나 벙커 2기를 지어주면 거의 완벽하게 방어가 되죠.

 

그럼 처음부터 하나씩 말씀드리죠. 저는 상대편이 2해쳐리후 빠른 테크를 올리경우 불꽃테란을 안합니다. 3해쳐리나 해주고 3해쳐리중에서 언덕위에 해쳐리를 짓고 3번째 해쳐리를 압마당에 지어주는 경우 scv & 마린 러쉬를 갑니다. 보통 상대가 배째에 가깝대 저글링을 1부대 이하로 뽑고 드론을 뽑아줄경우에 저그가 압마당을 지키기란 상당이 어렵죠. 혹은 1부대 이상의 저글링을 뽑아줄경우에는 가도 되고 안가도 돼는 거죠. 저글링을 1부대가량 뽑았다는것은 드론 6마리가 덜뽑힌것입니다. 이때 저그의 드론수는 많아야 15정도에서 6마리의 영향을 상당히 크죠. 여기서 저글링을 한나도 안뽑고 압마당까지 성공해 3 해쳐리까지 성공한후 순조롭게 저그가 테크가 올라가게 되면 정말 테란은 못이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해쳐리와 2해쳐리와는 드론수가 워낙 많이 차이가 나기고 해쳐리도 하나가 더있기때문에 병력이 늘어나는 속도가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3해쳐리는 견해를 해주어서 되도록 부자저그로 가는 걸막아야 합니다.

 

혹은 내가 입구를 막고 테크가 빨리올라가는데 상대가 3해쳐리를 하면 압마당언덕에 시즈들을 드랍하고 벙커를 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해쳐리의 경우 그만큼 빌드가 늦게 올라가기 때문에 뮤탈이 상당히 늦게 나옵니다. 적어도 테란의 드랍쉽이와서 벙커를 짖고 마린을 넣을때까지는 절대로 안나오고 이때부터 일꾼을 몇번 일정사하고 해쳐리를 시즈로 일정사한후 다음번에 마린들을 다시 드랍해 벙커하나를 더지어주면 압마당을 깔수있을것입니다만 압마당을 까버렸다고해도 절대 유리한 상황은 아님니다 테란은 이미 상대편에 압마당에 많은 수의 유닛을 쓴상황이고 저그는 많은 드론수를 확보해서 다른 방향에 해쳐리만 완성 시키면 바로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만들수 있고 테란은 이를 저지하기가 상당히 힘드니까 언덕 시즈로 저그의 압마당을 부시었다고 해도 절대 긴장을 풀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 하면 이길수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압마당을 까고 성큰으로 방어를 하면 컴셋으로 상대의 테크올라가는 속도를 파악해 상대편의 럴커나 뮤탈 같은 유닛이 나오기전까지 저그의 성큰 앞에서 계속해서 움직여 줍니다. 그러면 저그는 상당히 압박이 되서 쓸데없이 성큰을 많이 짖게 됩니다. 여기서 저그에게 되도록 많은 자원을 쓰도록 해야 합니다. 성큰 5개를 짖고 안짖고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자원의 차이입니다. 성큰 5개 가격만 하더라도 175*5이니까 875가 됩니다. 거기다가 드론 5마리나 남는 시간 만큼 자원을 더캘수있기 때문에 엄청난 숫자기 때문에 불꽃테란이 아닐경우 상대에게 될수있는 데로 성큰을 많이 짖도록 해야합니다. 여기서 상대가 성큰을 너무 적게 지으면 그냥 쓸어버려도 되고요 3바락이나 1업이 아니라해도 2바락 만으로 저글링이 없는 성큰 4개정도는 쉽게 이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병력을 소모 시키지 말고 다시 본진으로 돌아옵니다. 여기서 테크를 올려 사베를 뽑느냐 그냥 바락을 하나 더늘리고냐의 선텍을 해야하는데 사베를 만든다고해도 사베가 나와서 마나가 차기 전까지의 공백또한 길며 사베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뮤탈 겐세이만 막지 중요한 병력 vs 병력 싸움에서는 그리 큰힘을 발휘 하지 못하기때문에 저는 바락을 하나더 늘리면서 압마당을 이타이밍에 깝니다. 겐세이 방어는 싸진 터렛으로하고 저그를 상대로 할때는 언제나 뮤탈 겐세이를 신경써서 처음부터 뮤탈겐세이에게 대한 피해가 적도록 건물들을 지어야 합니다.

 

그리고 컴셋으로 한번더 찍어서 상대의 체제를 간파해야죠 상대가 온니 뮤탈일 경우 압마당에 그리 큰신경을 쓰지 않고 압마당과 본진 사이에 주병력을 두어 본진가 압마당 어느쪽이든 쉽게 갈수있도록 해야 하지만 럴커 뮤탈을 경우 이렇게 하다가는 순식간에 압마당이 털려버리고 맙니다.GG 를 치게 되므로 뮤탈 럴커의 경우 시즈도 뽑아주고 마린들도 압마당 앞쪽에 두어서 방어에 한동안 치중애햐 합니다. 뮤탈 럴커의 경우 온니 뮤탈에 비해 상대적으로 뮤탈수가 적어서 뮤탈겐세이는 그리 심하지 않으니까요.

 

저그가 맘먹고 2번째 멀티를 까지않고 병력만 모으고 있는고 테란이 압마당을 먹는 상태에서 저그의 물량을 막기는 그리 쉽지만은 아니니까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상대가 2번째 멀티를 먹으면서 온니 뮤탈을 할경우 함부로 나가 버리면 안됩니다. 3바락을 돌리면서 테크를 천천히 올립니다. 그러나가 압마당이 원활하게 돌아가 자원이 잘모이게 되면 바락을 2개정도 늘려주면서 엔지니어링 베이도 늘려 주어 업을 해줍니다. 이때가 러쉬 타이밍이죠 바락도 5개가 됬고 사베도 나왔고 상대는 3번째 멀티에다 드론을 채우면서 아마 4번째 멀티를 깔려고 하겠죠 여기서 러쉬를 나가서 중앙에서 한번 맞붙어 주어야 합니다. 그냥 쪼르르 3번째 멀티 방향으로 달려나가다가는 본진이 쓸려버리게 됩니다. 사베가 3기 정도 나왔으면 상대의 뮤탈은 급격히 약해지게 되므로 이상태에서 이기지는 못해도 상대의 병력의 대부분을 없애야 합니다. 이때까지 모아온 병력은 테란이 처음 부터 모아온 병력이니까말이죠. 몰상 당해 버릴 정도가 되면 겜은 끗난거나 다름없겠죠. 온니 뮤탈의 경우 테란이 압마당을 먹은후 바락을 늘리고 사베가 뜨면 테란이 더 유리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사베가 뜨면 저그가 아직까지 모아온 뮤탈이 급격히 약해지게 되고 어쩔수 없이 저그도 히드라 럴커 체제로 나가야 합니다. 중요한건 얼마나 피해없이 테란이 압마당을 쉽게 까는냐 하는거죠. 또 바락을 3개 정도 더 늘려 줍니다. 2군데에서 자원을 캘경우 바락만 돌리면 12바락도 돌릴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러쉬를 가주면 이길수있습니다.

 

꼭이렇게 해주어야 하는 건 아니고 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겐세이 당하다 보면 상대가 멀티를 너무 많이 먹어있다고 하던데 님이 너무 소극적으로 하신것 같습니다. 공격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말이 쉽지만 상당히 어렵조 저그가 멀티를 2개 먹고 내가 1개 먹었다면 나름대로 상대할만 합니다만 내 1번째 멀티를 상대의 2번째 멀티보다 늦었다면 문제가 있기만 해도..

 

제가 한번 읽어봤는데 충분한 답변이 된것 같지 않네요. 중요한건 꼭 테란이라고해서 사베가 없이는 못다니는건 아닙니다. 전 저나름대로 사베의 생산을 늦게 하는 편입니다만 패스트 가디언을 빼고는 나듬대로 할만합니다. 컴셋만으로도 히드라럴커를 상대할수있고 럴커 뮤탈또한 상대할수도 있죠.

 

두번째 뮤탈 럴커일 경우 온니 뮤탈보다 조금 늦게 압마당을 깝니다. 하지만 저그의 2번째 멀티보다는 월등히 빨라야 합니다. 온니뮤탈보다 뮤탈의 수가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적기때문에 빈집털이에 대해 신경을 덜써줄수있기 때문에 사베를 일찍 뽑고 3번째 배럭을 올려 줍니다. 이타이밍 쯤에 러쉬를 한번 가줍니다. 여기서 상대는 3번째 멀티를 뜨겠죠. 여기서 중앙을 한번 거쳐서 3번째 멀티를 부쉬로 가줍니다. 중앙을 거치는 이유는 저그와의 한번의 병력싸움을 하기위해서인데 말햇듯 그냥 저그의 병력을 무시하고 3번째 멀티로 가다가는 본진이 털리죠 여기서 반듯이 이겨야 합니다. 지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새요 저그는 멀티를 2개 먹고 테란은 하나도 안먹고 병력만 모아쓴데 테란이 못이긴다. 절대 이후에 게임을 이길수가없죠. 이겼다해도 많은수의 병력은 없을 것입니다. 본진에서 새로 나온 마린들고 같이 2번째 멀티로 가서 언능 해쳐리만 까줍니다. 후에 다시지은것은 막을수 없다해도 이때 압마당을 먹고 압마당을 원활히 돌리기에 치중을 합니다.여기서 테란이 일찍 압마당을 먹고 2번째 저그의 멀티를 방치하는 해도 안돼는 아님니다.

 

마지감으로 가디언은 머할말이 없네요 그냥 알아서 하세요.. 이거에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필요없겠죠. 요즘 이거 하는 사람들도 없고요. 음 참고로 전 사베를 빨리 뽑아서 사베로 막거나 발키리로 막기도해요.

 

요점만 말하자면 저그가 압마당을 먹후에 뮤탈겐세이를 하면서 여기저기 멀티를 까는 걸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 건데. 테란이 압마당을 일찍머고 여기저기 까놓은 멀티가 돌아가기 전에 러쉬를 간다는 건데.. 제가 말한 방법이 최선책도 아니고 그냥 제가 이렇게 한다는 겁니다. 좋은 답변은 아닌것 같고 그럼 이만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깨요. 좋지도 않은고 길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2.성큰을 부수기 위해 테크에 치중해 탱크를 빨리 만들면 마린 수가 모자라 입구가 뚫린다. 또는 무탈 겐세이를 막을 병력이 부족하다. 두번째 딜레마...-.-

 

그냥 성큰을 부스지 말고 멀티를 띄세요. 저는 웬만하면 저그가 초반에 압마당을 먹은 곳을 부스지 않고 겜을 해요. 되도록 2번째 멀티를 견제하고 압마당을 그냥 두는게 속 편하실거에요. 압마당을 너무 무리해서 뚫을려고 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더는 할말이 업네요. 저의 경우 이 압마당을 잘안 뚫기때문에...

 

 

3.드랍쉽으로 멀티견제를 나서 보지만 그것도 어렵다. 곳곳에 떠다니는 스콜지...거기다 곳곳의 오버로드... 마린 내려서 멀티 부수려고 하면 벌써 무탈이 날아온다...-.-;;;;

 

다량의 뮤탈이 있는 상태에서는 드랍쉽을 쓰는게 아님니다. 아마 님은 초반에 상대가 다량의 뮤탈을 뽑고 겐세이하면서 2번째 멀티를 쓸려고 드랍쉽을 보낸것 같은데 상대가 뮤탈이 나온상태에서 드랍쉽 1대가지고는 별힘을 발휘 못하죠. 임요환의 어느 게임을 봐도 뮤탈이 1부대 가량 모여있는 상태에서 드랍쉽 1대가지고 겐세이하는 게임은 어딜봐도 없죠.그럼 뮤탈을 뽑은 상대에게는 드랍쉽을 못쓰는 것이냐?? 대부분의 저그 유저들이 뮤탈을 뽑죠 하지만 한번 뽑고 겐세이 하고난뒤에 더이상은 안뽑습니다. 그럼 이미 뽑아놓은 뮤탈은 테란을 상대로 몇번 싸우고 난뒤에 알아서 자동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남아봐여 2~3기 정도 남겠죠. 이정도 된후에나 드랍쉽을 쓰는 것이고 곳곳에 오버로드와 스컬지 어떻게 피하냐고요? 스컬지는 디펜시브 메트릭스를 걸어서 버티고 오버로드는 어쩔수 없죠 그냥 피해다녀요 감으로 제가 임요환의 드랍쉽 운영을 보면서 가장 신기하고 임요환이 드랍쉽을 잘쓴다는 이유가 먼지 아십니까? 그것은 멥헥을 쓴것 처럼 오버로드를 잘피해 다닌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화면 가장자리에 붙어서 다니면 봐도 잘안 걸립니다. 저도 요걸 많이 써요

 

4.여러 사람들이 중앙 장악이란 말을 많이들 쓰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그냥 중앙 교전에서 이기고 상대가 육로로는 지나다닐수 없게 중앙에서 봉쇄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건지...?저는 중앙장악의 필요성을 별로 못느끼는데.. 중앙을 장악해서 얻는 잇점은...?

 

보통 센터장악이라고 하죠. 센터 저그를 상대로 센터장악의 이점은 바로 병력에서 우위를 점했다는 것이죠 대부분의 게임들을 보면 테란은 거의 모든 유닛을 본진에 처밖아 둔 체로 지내죠. 이상태에서 센터로 나가면 저그의 유닛에게 쌈싸먹기를 당하죠. 센터 장악이란 말이 중악을 장악해서 상대의 유닛의 길을 봉쇄한다는 뜻도 있지만 러쉬를 갈때 센터를 지나서가야하므로 센터장악이란 말은 상대 병력과 싸웠다는 말이랑 같죠. 대 프로 전과는 약간 틀리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답한것 같네요.

 

미안한 마음에 빌드를 하나 가르쳐 드리죠 제가쓰는건데 1바락 1팩 조이기 입니다. 1바락을 꾸준이 돌리면서 1팩을 올리고 시즈 1마리 나왔을때 러쉬를 가는 것입니다 보통 저그의 저글링을 별로 없고 러쉬 타이밍이 빠르기때문에 럴커나 뮤탈이 나오기 전에 입구앞에 벙커를 지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진에 뮤탈 방어는 터렛으로 하는 것입니다. 

 

(5)마린&탱크러쉬 전략 

 

 

..  ● 이 전략은?

 

테란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할 때 보통은 무조건 메카닉. 메카닉이 아니면 살길이 없다고 생각하고있는데, 전략게임인 만큼 상대가 무엇을 할지 알고있으면 아무리 콘트롤을 잘하더라도 이기기 힘들다는 게 당연할 것입니다. 즉 이것은 메카닉을 상대로 하는 드라군 중심의 프로토스를 아주 쉽게 이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이면서도 꽤나 콘트롤적인 요소가 풍부하며 여러가지 경험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죠.

 

메카닉을 상대하는 프로토스는 보통 테크트리를 빨리 올리면서 드라군을 생산하며 옵져버를 사용하는게 보편화되어있습니다. 또는 리버를 빠르게 생산해서 사용할 수도 있겠죠. 그것에 매우 강하다고 할 수 있는 1바락 1팩토리 마린과 탱크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땡러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Brood War에서는 메딕을 생산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죽지 않는 마린, 즉 무적마린이라고 하죠.

정확한 타이밍에 들어가는 스팀팩 업그레이드 마린과 마린이 죽지 않게 해주는 약간의 메딕, 그리고 히트앤드런하는 드라군을 무력하게 만드는 긴 사거리의 탱크. 또한 두 가지 공격유닛의 100% 효율적인 공격방법이 매우 힘있게 느껴질 것입니다.

 

● 빌드오더

 

저는 7번째 scv로 입구에 서플을 지은 후 정찰을 보냅니다. 10번째 scv로 입구에 바락을 건설하고 12번째 scv로 리파이너리를 건설합니다. 2번째 입구 서플라이 건설하고 마린 꾸준히 뽑으면서 팩토리건설. 팩토리 약 1/2건설중에 아카데미건설, 팩토리 에드온 후 꾸준한 탱크생산. 그 뒤 바로 스캔건설. 메딕은 1,2마리 생산하고, 스팀팩 업그레이드. 그리고, 자원이 되는대로 시즈모드 개발하고 마린 사정거리업그레이드합니다.

 

빌드오더는 기본적으로 메카닉 체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다른 것은 마린은 꾸준히 뽑으면서 그리 빠르지 않게 팩토리를 건설해도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scv는 충분해야겠죠? 기본적으로 1바락 1팩토리 체제로 나가면서 게임이 길어진다면 팩토리를 늘려서 메카닉 체제로 나가도 되고, 아니면 멀티를 빠르게 뛰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 타이밍

 

상대의 체제를 파악해서 타이밍을 잡는 것이 기본입니다. 물론 상대가 패스트 다템 체제를 탔다면 이 마린&탱크는 무의미하기 때문에 아카데미를 건설하지 않고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해서 초반 벌쳐&마린 러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1게이트 드라군&옵져버 테크를 탔을때는, 최대한 빠르게 나가줍니다. 즉 메딕1 탱크1 타이밍부터 나가기 시작해서 상대를 최대한 빠르게 조이는거죠. 옵져버로 멀뚱멀뚱보면서 밀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2게이트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드라군일 경우 마린과 메딕을 약 한 부대 탱크3대 정도를 모아서 모든 업그레이드를 마친 후 나가도 충분합니다. 3-4마리의 메딕과 스팀팩+사정거리업그레이드 된 마린, 그리고 시즈모드 되는 탱크로 인해 상대는 후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드라군이 사정거리업그레이드 되어있기 때문에 전진할 때 주의를 요합니다.

 

1게이트 패스트리버일 경우, 드라군+옵져버와 착각하기 쉽기 때문에 주의깊은 정찰이 필요합니다. 본진에 벙커와 탱크를 이용해서 방어하면서도 전진을 해야하기 때문에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일단 탱크1 타이밍부터 빠르게 조여버린 다음 추가병력을 방어에 돌릴 것이냐 아니면 상대의 입구 조이기에 투자할 것이냐는 당신의 선택이겠죠?

 

● 운영

 

확실한 타이밍에 나가서 상대를 한번에 조여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밀어버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약간은 어렵고, 조급한 판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벙커와 탱크, 그리고 터렛과 탱크가 상대의 멀티 앞부분에 진을 치고 지상병력이 나오지 못하게 한다면, 상대는 말라죽을 것입니다.

 

메딕과 scv1, 마린은 2, 탱크는 3번 등으로 부대지정을 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콘트롤이 가능합니다. 메딕과 scv는 앞열에서 드라군을 방해하며 마린을 보호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마린은 언제라도 스팀팩을 사용할 수 있게, 탱크는 드라군의 히트 앤드런을 방지하는 의미를 가지고있죠.

 

전진할 때는 시즈모드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퉁퉁포로 상대합니다. 마린은 스팀팩을 이용한 빠른 스피드로 메딕과 떨어지지않게 콘트롤 해주면서 드라군을 일점사해주고요. scv는 상대의 진로방해, 그리고 빠른 벙커나 터렛건설을 신경써 줍니다.

 

벙커를 건설해서 마린을 집어넣은 후 남은 몇 마리의 메딕은 자원이 되는대로 옵티컬 플레어를 개발해서 상대의 셔틀 등에 걸어준다면 매우 기분좋고 멋진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찰은 상대 본진 아래쪽에서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해서 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하고 확실합니다. 진격중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다크템플러가 나온다면 자신의 정찰능력을 한탄하며 언제든지 GG를 치셔도 무방한데 가능하면 터렛을 건설해서 버티기를 시도 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고수가 되는 길?

뻔뻔함이죠 ( ha! ha!! )

아니면 손빠른척해도 됩니다 ( ha! ha! ha!! )

 

그럼 언제나 즐겜되세요.

이상 김대기였습니당!!

 

자료 출처 : Crezio

 

(6) 진메카닉 태란 1

 

출처 나모모 

 

한동안 글이 없었다가 원래도 한가했지만 더더욱

한가해진 관계로 두서없이 온라인상에서 끄적여보는군요.

 

이 글은 로스트템플에서의 프로토스를 상대로 강력한

전략인 메카닉테란의 보다 세세할수있고 좀더 지형에

충실할수있으며 초중반 타이밍에 크게 연연하지않고도

보다 편하게 게임을 즐길수있는 전략일수도있습니다 ^^

 

글의 타겟은 래더1200점 수준의 테란플레이어입니다.

기본도 있고 콘트롤도 떨어지지않지만 프로토스를

상대로 자꾸 지게되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

( 지나가던 양민에게 어설픈 메카닉 이란 소리를

듣지않을 정도라면 충분합니다만 ^^ )

 

그외에 li 절대영역 하시면 한물간(?) 메카닉에 대한

기본적인 팁들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

 

 

 

1. 이미 익숙해져버린건가?

 

사실 특별한 빌드오더는 없습니다. 12시에서 입구막다가

재수없어서 scv가 끼인다던가, 스폐셜버그인 2시에서 가스짓다가

절벽으로 떨어진다던가, 6시에서는 가스통에 4마리를 넣어야한다던가

등의 이유로 자원상의 차이가 있기때문이죠. 하지만 기본이라면!

 

7scv - 입구서플 ( 입구막기는 따로 설명하지않습니다 )

서플완성scv - 정찰

10scv - 입구바락

11또는12scv - 리파이너리

바락완성scv - 2nd 입구서플

가스100모이는대로 - 팩토리

18정도scv - 아카데미

 

정찰은 늦지도, 빠르지도않은편으로 scv가 죽지않을정도에서

그칩니다. No바락유닛 & 패스트데크트리 & full SCV 라고 할수있습니다.

 

 

2. 5분노러쉬! 겐세이하지마!

 

프로브겐세이, 파일런+질럿, 1~5질럿, 1~3드라군 정도가

대표적이 되겠습니다만, 별로 언급할 가치는 없을것같군요.

파일런+질럿 급의 야릇한 전략이 아니라면 간단히 수리를 곁들인

늦게부터라도 뽑기시작한 마린으로도..(드라군일경우1메딕포함)

 

 

3. 너는 이미 보여져있다

 

정찰을 간 scv가 죽지않을정도의 한계라면 코어가 완성되고나서 1분이내

일것입니다. 다행인것은 노질럿1게이트에 코어가 완성되자마자 돌아가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패스트드라군 아니면 패스트캐리어이니까 아주 쉽죠.

노가스2게이트라면 말이 필요없고, 보통의 경우라면 약간의 질럿 또는

드라군을 뽑아 정찰을 막으면서 로보틱스 또는 템플러아치브로 가게

됩니다. 이것을 테란의 생명줄이라 할수있는 스캔을 남발할수도없고

어쩐담? 스캔했다고 구석에 몰래 지으면 볼수있는것도 아니고. ..

가장 간단한 방법은!

` 엔지니어링 정찰 `

정찰갔던 scv는 돌아오지않고 팩토리와 아카데미를 짓으면서 약간의

미네랄을 쪼개서 언덕아래구석 절대안들키는 명당자리에서 엔지니어링을

짓습니다. 물론 완성되자마자 구석구석 힐끔힐끔 뻔뻔 ..

이왕이면 엔지니어링을 살려오는게 도움이 되겠죠.

 

 

4. 밥한공기 추가요

 

사실 이것은 1팩토리 마구배째 였습니다..? 반찬도 없이 밥만 먹는.. ??

팩토리에드온을 하면서 짓는 건물은 다름아닌 ` 지존밥집 커맨드센터 `

팩토리가 완성되면 우선으로 뽑는것은 노업탱크1대로 시즈모드개발은

조금 늦더라도 2번째 팩토리의 건설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약간의..

 

 

5.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엔지니어링 정찰에 따른 프로토스의 실용적이고 대표적인 전략

이라면, 크게 나눠서 패스트드랍과 입구조이기&빠른멀티 가

 

있습니다. 간혹 입구막기의 강력함을 모르는 우민들은 정면돌파를

시도해보는 마스터즈대회의 [NaN]Kill의 얼굴러쉬만큼이나 강력한

뻔뻔함을 보입니다만.. 누가 더 뻔뻔한가 대혈투!

 

> 로보틱스 + 템플러아치브 - 당연히 패스트다템드랍

>> 본진1튜렛+50%병력 입구1튜렛+50%병력

>> 병력이라해봐야 1팩에서 뽑은 시즈2~3 벌쳐1~2가 전부

>> 빠른 2nd 컴셋건설이 포인트. 팩토리에드온 후 시즈를

>> 뽑으면서 마인개발을 먼저 하는것이 확실.

>> 2nd 컴셋이 완성되며 언덕아래 입구에 지뢰가 박히기 시작하면

>> 안정화단계. 멀티1튜렛1시즈로 완벽히.

 

> 로보틱스only - 리버드랍 or 질럿+드라군드랍 & 패스트옵져버

>> 본진1튜렛+시즈모드탱크2 입구에나머지병력

>> 아케이드력에 승부가 날수있지만 방어라는 면에서 테란이 유리

>> 질럿던지고 리버로일꾼죽이기 등의 테크니컬프로토스는 조금 강력할까?

 

> 템플러아치브only - 겐세이 & 빠른멀티

>> 튜렛없이 언덕아래 입구에 지뢰 설치 & 시즈모드시즈방어

>> 가장 쉽고도 어려울수있는 정석프로토스

 

> 아무것도 없다? - ` u good player `

>> scv로 맵구석구석 잘 뒤져보면 찾을수있다. 근성을 가지고

>> 못찾으면 조금 아깝지만 스탠다드방어체제로.. 그게 뭐죠?

 

 

6. 나만 배띵띵. 뭐 너도 먹을수있지만 잘못먹다간 체한다니까

 

집앞멀티가 완성되는즉시 1/3정도의 본진scv를 밑으로 내리고 2개의

지존밥집에서 밥차를 생산 .. 미네랄이 200 남을때마다 팩토리를

건설하며 물론 벌쳐와 시즈를 시즈중심으로 생산하고 급하지않다면

반정도의 팩토리는 에드온을 우선해서 다는게 좋습니다.

뭐 어찌됐던 벌쳐의 업그레이드가 끝나는대로 나갈 준비를..

 

 

4시에 나우누리 점검시간때문에 짤렸군요. 이왕 이렇게 된거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2부에는 나가는 방법이라던가

전투시의 팁, 각종후반전략에 대한 대처가 되겠군요.

 

 

 

 

[NaN]Aozora ( ladder id - [Artz]Aozora or aozola )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있을꺼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않게 이제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스러질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겨 쉴수있게..

 

(7)진메카닉 태란2

 

출처-나모모 

 

1부 쓰고 곧 2부 쓸려다가.. 150줄 쓰고 Ctrl+Z 누를까

하다가 멋진 NaN 겜방 지존컴의 늘푸르른색의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삐삐. 아아 어쨌든 많이 늦어졌군요.

전에는 뭘썼는지, 지금은 지금 생각나는걸 쓰기때문에 ..

 

겨우 30전 이내에 1500아이디 두개를 갖게됐군요 자축.

테란아이디인 [Artz]Aozora 와 무차별아이디인 aozola

입니다만, 최근의 테란대프토는 패배가 꽤 있네요.

차라리 괜찮은 래더리플 쓰는게 나을지도.

 

들어갑시다

 

 

1. 밥먹구나서 손가락운동?

 

뭐 어쨌든 1부는 아주 기본적인 빌드오더 수준의 것입니다.

어쨌든 상대가 공격적이라면 여러번의 경험만 있다면 충분히

방어한후 빠른 멀티를 이용한 자원상의 우위를 점할수있습니다.

..만 반대로 생각해서 상대도 최소한의 방어병력(ex:다템)

뽑으며 빠른 멀티를 뛴다면 그것만큼 당황스러운것도 없습니다.

실제로는 매우 정석이지만요. 그러니까 당황하지말자는거죠 :)

- 굳이 한가지만 고집할 필요없이, 그런 경우 패스트2팩에서 이어지는

조이기라던가, 심지어는 바이오닉이라던가 할수도 있는거죠.

하지만 원패턴이라도 모든것을 커버할수있을 정도의 전략이니까!

 

결국 어정쩡하게 극후반 까지 가게 되어버리면 결국 불리한것은 테란.

잡아야될것은 중반에서 중후반. 즉 템플러와 캐리어가 다수가 되기전

이라 할수있죠. 아비터가 날라다니면 그건 이미..

중앙에 결집되어있는 다수의 드라군+템플러, 언덕캐리어+템플러

식의 조합은 상대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래더에서의 느린

스피드에서의 호위되어있는 템플러란 가히 스타최고의 씹쉐이 :)

 

즉 그 타이밍은,,

첫번째 멀티에 scv가 투입되고 3~4팩이 돌아가기 시작할때.

부터 첫번째 멀티가 안정화되고 두번째 멀티가 필요할때. 까지.

 

 

2. 살수가없는 NaN겜방

 

Q - 시즈업 마인업 스피드업 하고도 돈이 남는데요

멀티를 더 할까요 아모리를 지어요 스타포트를 지어요?

A - 네가 [NaN]Kill이냐? 돈남길바에야 써거버려

 

처음엔 병력이 약간 모자른듯하죠. 1팩이니까. 하지만 멀티를 먹기

시작하며 돈이 남아돕니다. 멀티의 가스는 당장 파지않습니다 가스는

남아돌기때문인데 미네랄에 scv가 어느정도 차면 짓기시작.

어쨌든 돈남는다고 팩토리 제때 안늘리고 스타포트 짓고

딴짓하면.. 타이밍 완전히 잃고 망합니다. 일단은 멀티하나로

게임을 끝낼 생각을 하세요. 멀티1개가 메카닉의 가장 강할때입니다.

 

초반에 다템겐세이가 들어오지않았다면 스캔은 꾸준히 쌓이기 시작할겁니다.

상대의 체제를 확인하는것이 우선이지만, 보통이라면 질럿드라군에 이어지는

템플러를 테란의 입구쪽에 쌓아두게되죠. 곧 옵져버도 나오게되는게 보통인데,,

시즈사거리를 이용해서 병력모인곳에 겐세이를 하는게 일단

중요하고, 목표는 조금씩 조여서 게이트가 가장 많은 본진쪽

을 조여버리는것이죠. 대충이나마 조여놓은후에 멀티를 치러가는

식이 됩니다만, 결국 이것은 ` 중앙제압 ` 이 최우선과제가 됩니다.

중앙제압 후 못이긴적 없었고 중앙제압을 제대로 못하면 그대로 .. 에에

 

 

3. 뭐가 이렇게 넓은거야? 로템 만든놈 데려와

 

아무레도 옵져버와 하템이 나오게 되면 프로토가 유리하죠.

일단 옵져버를 처리하는것은, 그냥 놔두던가 마린4마리정도를 뽑아서

없애던가 아모리를 짓고 골리앗을 조금 뽑는방법, 전진터렛을

하는 방법이 있지만.. 글쎄요 뭐가 좋을진. 그냥 보여주고

미는 편이 좋을지도 :)

 

하템의 경우엔, 벌쳐일점사가 가장 좋습니다. 물론 뒤에 숨어있는

하템을 죽일수는없고, 스캔 등으로 체크해서 하템이 따로 논다던가

아니면 전투시작시에 하템이 우선타겟이 되죠. 어떻게든 좋으니

죽이고 봐야하는걸까나.

 

부대지정. 저같은 경우라면, 1번 벌쳐 2번 탱크+떨거지 3scv2~3

기본이 됩니다. scv로는 즉시즉시 수리 또는 필요할경우 터렛건설이

가능한데다가 드라군을 잘죽이던가요 .. 언제나 같이 움직일수있게 해두고,

scv는 적당히 오른쪽더블클릭으로 따라오게 만들어도 좋고요.

한가한 건물 있으면 하나 따라오면 매우 좋습니다.

 

벌쳐로 마인을 박을때, 전체로 지정해 입력하고 끝부분의 벌쳐

1~2을 따로 지정해서 약간 옆에 박아주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박아줄수있죠. 특별한 테크닉은 없지만 탱크와 같이 이동시 탱크의

4~5칸 정도가 좋은편입니다. 특별한 테크닉도 있긴있는데

딜레이없이 지뢰떨구기라던가.. 정말 운좋으면 되는 특별한 -_-;

 

배째마인박기는 소수의 전투?祁Ⅴ鳴?드라군을 잘죽이던가요 .. 언제나 같이 움직일수있게 해두고,

scv는 적당히 오른쪽더블클릭으로 따라오게 만들어도 좋고요.

한가한 건물 있으면 하나 따라오면 매우 좋습니다.

 

벌쳐로 마인을 박을때, 전체로 지정해 입력하고 끝부분의 벌쳐

1~2을 따로 지정해서 약간 옆에 박아주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박아줄수있죠. 특별한 테크닉은 없지만 탱크와 같이 이동시 탱크의

4~5칸 정도가 좋은편입니다. 특별한 테크닉도 있긴있는데

딜레이없이 지뢰떨구기라던가.. 정말 운좋으면 되는 특별한 -_-;

 

배째마인박기는 소수의 전투에서 특히 유용한데,

이것은 벌쳐를 하나씩 콘트롤 해야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하므로 어느정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할수있죠.

다수의 전투라면, 드라군을 상대로 시간벌기 역할정도죠.

 

탱크는 절대 한꺼번에 박지않습니다. 보통 1대씩 박아주며 정

급하거나 한꺼번에 박아도 손해를 보지않을경우입니다만,

충분한 지뢰와 벌쳐가 앞에 있지않고 상대의 병력이 만만치않을경우라면

후퇴하길 권장하며 싸우더라도 뒷열의 반수의 탱크만 시즈모드를 하며

앞열은 탱크모드에서의 약간의 아케이드를 해줘야합니다.

 

벌쳐두대탱크한대러쉬의 자그마한 전투가 일어날수도있는것이고 벌쳐두부대에

시즈한부대의 대규모 전투가 일어날수도 있습니다만, 가능하면 중간병력

즉 벌쳐탱크합해서 8마리에서 한부대반 정도의 전투가 최대의 효율을

발휘할수있습니다. 병력이 너무 많아질경우 하템의 피해가 너무 크고

콘트롤도 거의 할수없지만 소수라면 하템찍어죽이기 드라군일점사 히트앤드런

등의 콘트롤을 최대한 살릴수있으니까요.

곧 병력이 생산되는대로 계속 부딪혀야한다는거죠. 전투와 생산을 동시에

해야하는것이 메카닉의 어려운점이라고 할까요.

 

 

4. 사발면에 꼬마김치

 

아모리와 스타포트. 캐리어가 나오지않는다면 사실상 쓸일이 없는 골리앗.

보통 뽑으면 왠만하면 밀리는 사베와 고스트. 쌓이는 돈을 순식간에 처리해주는

배틀. 있으면 폼나보이는 발키리. .. 다 필요없죠.

 

스타포트는 상대가 언덕아래 멀티 또는 섬멀티를 빨리 먹었을경우에

짓습니다. 보통은 언덕위쪽에 멀티를 하니까 별 해당사항은 없는 편이지만,

약간 게임을 길게 끌다보면 중앙싸움은 끝나지않았는데 프로토가 섬멀티를

먹거나 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어쨌든 드랍쉽 1~2대를 뽑아서..

시즈반 골리앗반. 을 태워서 가면 어쨌든 피해를 줄수있습니다.

캐리어 등이 나오지않은 상황이라면 드랍쉽2대면 그 멀티는 박살.

가끔 포톤없는 배째멀티를 부술때도 쓰입니다. 그건 알아서 판단.

 

아모리는 팩토리보다 우선되면 곤란합니다만, 아무리 생산을 잘해도

돈이 조금씩 남을때 지어서 공격업이라도 해주면 손해는 되지않죠.

깜찍이캐리어가 나와도 바로바로 골리앗이 나오니 나쁘지않고요.

팩토리유닛은 그렇게 업그레이드의 영향을 받는건 아니니까 뭐 적당히 해줘도..

 

메카닉의 자원관리상 초반에 가스가 상당히 많이 남게 됩니다.

미네랄이 부족한편이니 멀티의 가스는 나중에서나 파게 되죠

뭐 가스를 두곳에서 파며 데크트리를 올려 사베나 고스트를 뽑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경우 미네랄이 부족한 현상이 생기며 결국 밀러갈 병력도

나오지않고 나중엔 다크아콘의 밥만 되는..가스는 결국 다 쓰게되니까!

 

 

5. 사라진 웰치스

 

죽도록 업질럿드라군템플러만 뽑는 생각없는 프로토스.

나가다가 병력을 너무 많이 꼴아박게 될경우 역러쉬당해

질수도있습니다. 단 멀티를 조금 많이 준것같아도

그만큼 빨리 소모하고 질럿이 많아봤자 마인밥이고 드라군이

많아봤자 시즈가 부대단위로 넘어간다면.. 믿으세요

 

빠른 캐리어. 못발견했을경우가 아니라면 문제가 되지않는게

골리앗으로 기본적인 방어를 하며 정면으로 밀어버리면

밀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언덕위에서 캐리어가 괴롭히더라도

그전에 뽑아둔 벌쳐시즈로 멀티를 날리러가면 결국 돌아오게

된달까요. 꽤 멀티테스킹이 되야겠죠 생산방어공격.

아비터,커세어.. 역시 정면으로, 골리앗도 거의 필요없을정도.

 

충분한 지상병력에 이어지는 다수의 캐리어. 왠만하면 집니다 :(

그만큼 중

 

(8)Vulture를 활용한 폭주족 Terra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