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목을 약간 삐끗 한 이후로 일주일 내내 목이 아파서 와이프랑 같이 노원역에 있는 자생한방병원 갔다.
와이프는 일만 하면 목이 아파서 같이갔다.

가서 x-ray찍고, 추나요법, 침, 약 받아왔는데 인당 18만원 넘게 들었다 -_-
추나요법은 한 3분정도 퉁퉁 소리 내면서 하고..침은 한 20분 정도 받은것 같고..
별것 한것 없는데 인당 무려 18만원! 아 18 -_- 열라비싸다.

추나요법이나 침맞고 바로 목 뻐근한게 나았다면 비싸더라도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할텐데
목은 여전히 아프고 뻑쩍지근하다.

담부터 가나봐라 -_-;;
회사에서 보험료지급해주는 그것 꼭 타서 치료비 꼭꼭꼭! 만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