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5일(금) ~ 26일(토) 팀 워크샵(플레이샵이 더 어울릴듯 -_-)이여서 오이도로 놀러갔다.
새벽3시까지 소주 마시다가(두 잔 -_-) 담날 9시에 일어나서 씻고, 숙소치우고 아침 약간 먹고 11시쯤 집으로 먼저 올라왔다.
(다른 팀원들은 새벽5시넘어서까지 술마시고 담날 오이도에서 더 놀다가 온다고 함)
집에 1시 30분쯤 도착하니 안산 가야 될 일이 생겨서 부랴부랴 씻고 4시쯤 다시 안산으로 출발했다. 알겠지만 안산은 오이도 근처다 -_-;; 토요일에 시내 운전하기 싫어서 워크샵때도 차를 안가지고 갔는데.....어쩔수 없이 차를 몰고 안산으로 갔다.
노원 ~ 안산까지 차로 무려 3시간 넘게 걸렸다 -_-;;;; 도착해서 1시간 가량 놀다가 다시 집으로 왔다. -_-
토요일은 그렇게 하루종일 지하철 + 자동차 안에서 지냈다.
일요일 아침이되니 본가에 갈일이 생겨서 9시에 부랴부랴 일어나서 마눌님과 같이 또 차를 몰고 갔다.
본가에서 2시까지 놀다가 집으로 오는 길에 마트들려서 이것저것 장보고 들어왔다.
오자마자 집청소 하고, 빨래개고, 이불빨래하고, 장본것 정리등 이것저것 하다보니 주말이 다가버렸다.
이번주는 제대로 쉬지못했다. (마눌님은 힘든지 저녁10시부터 골아떨어졌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