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케이스보다가 2개의 아이폰(정확히 말하면 아이팟 제품들)을 충전시킬수 있는 제품을 찾아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앱스토어에서 팔고 있기 때문에 믿음도간다.

XtremeMac InCharge Duo Dual Charging Base for iPhone and iPod
http://store.apple.com/us/product/TW101LL/A

헌데 아직 한국 앱스토어에서는 판매가 안되는지 검색이 안된다 -_-
그나마 지마켓등 몇몇 쇼핑몰에서 물건이 올라와있긴한데..전부다 품절이다.
틈틈히 물건파는지 검색해서 언능 구입해야겠다.


이 외에 오늘 하나 구입한것이 추가배터리팩이다.
아이폰이 아무래도 배터리가 길지 않기 때문에 추가배터리가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다지 확하고 와닿는것이 없었는데 오늘 우연히 발견해서 질러버렸다
-_-

이 제품 구입후에 PC끄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1년에 과연 몇번이나 사용할까? 하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1년에 5번미만..아니 한번도 사용안할것 같은데 4만원이상 돈을 써야한다는 것이 갑자기 아까워져서
PC키고 들어와서 취소해버렸다 -_-


TuneJuice 란 제품으로 건전지넣어서 아이폰에 바로 충전하는 방식이다.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75611753
이 제품의 좋은점은 아이폰(팟)전용이라서 아예 케이블이 달려나온다.
일반적인 충전제품들을 보면 여러기기들을 지원하려고 이것저것 구성품들이 많아서 번잡해보이는데 이 제품은 그러지 않고 깔끔해 보여서 좋다.


아이폰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악세사리 가격들도 만만치 않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