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부터 일어나서 장장 5시간(?) 고생한 끝에 가지고 있는 mp3 태그정리 다 끝냈다.
예전에 일차로 크게 한번 정리한적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틈틈히 작업을 해서 그런지 그다지 일관성이 없었다.

어제 새벽 4시쯤 회사에 있는 mp3들을 내 pc로 옮기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mp3 태그정리 프로그램은 Tag & Rename 3.5 버젼을 받아서 약간의 사용법을 익힌후에 바로 태그정리 작업에 들어갔다.
이게 은근히 집중력을 요해서 생각보다 피곤하다 -_- 그래도 정리한번 쫙~ 해놓으니 상쾌한 기분이 든다. 후훗!

그 동안 mp3 태그 정리기로 mp3tag란 프로그램을 이용했었는데 이 프로그램보다
Tag & rename 란 프로그램이 훨씬 나은것 같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생각보다 작업이 일찍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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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다. 씻고 나가봐야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