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이마트 가서 레고를 하나 샀다.
뭐..레고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레고를 보니 문득 만들어보고 싶어져서 산것이다.
사놓고 조립을 안하고 있다가 오늘 시간이 남아서 와이프랑 같이 조립을 했다.
다 만드는데 대략 1시간 30분쯤 걸렸는데 이것 조금 집중했다가 몹시 피곤했다.
레고만드는게 이렇게 힘든건줄 처음 알았다
구입한 레고는 3가지 모양의 집을 만들수 있었는데 한번 만들어 놓고나니
부셔서 다시 다른 모양의 집을 만들 엄두가 안난다.
아무래도 당분간 그냥 그대로 놔둘듯 하다
암튼, 그 조금 레고 조립했다고 피곤해져셔 결국 낮잠을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