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내가 쓴 글들 읽어보니.... 결혼한 이후에는 토요일 아침에 적은 글들이 많았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_-
토요일 아침이다 -_-
오늘은 서버 작업때문에 일찍 일어났는데 시간을 내가 잘못 알았다.
대개 서버 작업은 오전 9시 부터 시작 해서 오늘도 그런줄 알고 일어나서 봤더니 그게 아니였다.
12시 넘어야 서버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갑자기 시간이 붕 떠버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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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간다고 요새 많은걸 질렀다. 대략 나열해 보자면
- 여행용 책자 2권
- 익서스 210 카메라
- 카메라 LCD 보호 필름
- 카메라 가방
- 카메라 삼각대
- 기압조정 귀마개 (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408&itemno=1958)
- 와이프 캐리어백
- 산요 에네루프 KBC - E1AS
- 야옹 앞발 저금통 (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8836) (이건 여행과 상관 없이 샀음)
- 스트라이다 킥스탠드 (이것도 여행과 상관없음)
적고보니 생각보다 많이 질렀다 -_-
이것 외에 몇가지 물건들 더 사야한다.
이러다 여행가기전에 파산할지도 모르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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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틱(Buck-tick)의 월세계를 듣고 있음
몇일전 동생과 얘기하다가 벅틱 얘기하길래 언능 다운받아서 들었음
역시 노래 환상이다. 듣고 있음 너무 좋아 눈물이 날 정도다 -_ㅜ
예전에 100문 100답 한것이 있었는데 그 당시 따라부를수 있는 노래를 월세계라 답한적이 있었다. (2003년도 경)
헌데, 지금은 기억이 안남. 일본어 모른 상태에서 억지로 외운거라서 알수없는 주문 외우는 수준이였기 때문에 나이들다 보니 다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