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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vs 프로토스] 원팩 원스타

전략,전술 조회 수 4421 추천 수 0 2003.06.23 11:25:28
뭉충닷컴 *.154.65.155
..  출처:에버 클랜~

안녕하세요?다음박입니다...(Arizona_k.b.h<__-베넷아이디)

올만에 글올리네요 ^^

제가 요즘엔 좀 바빠서요 ;; ㅋㅋ

올만에 소개할 전략은 테란의 대 플토전 1팩 1스타 운영법인데요

제 아는 형이 비법을 가르쳐주더군요 ;;

저희 아는형이 겜아ㅣ 2000하이 랭커 테란 유저거든요 ㅋㅋ

비록 제가 연구한건 아니지만..보시구 많은 답변 바랍니다



1팩 1스타 운영 ^^^

모 다들 아시는 원팩원스타를 왜 구지 설명하냐... 하고 태클 거시고..

뒷북이다 라고 말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_-;;

원팩원스타라는게 몬지는 알아도 제대로 운영할줄 아는 분들은 중수 이상분들이나

되야 하실수 있는것이고 그저 중,하수 들을 위해서 쓴 글이오니 고수분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며 넘겨주시길 -_-;;

※모든 전략에 핵심이 되는 것은 아니... 저는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정찰"이라고 생각됩니다. 컨트롤, 생산력 같은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정찰면에서 뒤지면 지는 경기가 다반사이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란 말이 있듯이 정찰을 게으리 하면 '필패' 라는 것을 명심하고 글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은 맵 로템을 기준으로 쓰여진 것이므로 다른 맵에서는 알아서 응용해서

운영하시길 -_-;

(1) 빌드오더


8써플-> 10바락-> 11.5개스-> 개스 100되는데로 팩-> 완성되자마자 스타포트

올리면서 탱크 생산 -> 탱크 2기 생산때 시지 업 -> 스타포트 애드온 달리자 마자

드롭십 생산 -> 돈 125 남는데로 엔베 추가. ->드롭십 고고고 하면서 본진에 2개,

입구에 하나 터렛 설치.

그리도 중간중간에 꾸준히 스플라이 추가.

그리고 반드시 정찰을 해줘야 합니다. 우선 위치파악을 하시고 만약에 제일 늦게

발견해서 질롯이나 드래군이 입구를 막고 있다면 scv를 입구에라도 둬서 진출할때

의 빈틈을 노리시던지 아니면 팩토리 완성되기 약간 직전에 다시 scv를 프로토스

본진으로 보내봅시다. 그 타이밍쯤에 드래군이 나와서 진출 할 타이밍이거든요.

어쨌든 한 75% 정도는 정찰에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scv를 최대한으로

살리는게 중요합니다. 컨트롤에 정 자신이 없으신 분은 드래군이 나올때까지만이라도

살려주세요.

(2)드롭십의 운영

1>프로브 사냥

시지모드된 탱크이 한방이라는 일꾼중에 제일 잘죽는 프로브를 잡는것은 드롭십의

주된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는 컨트롤에 자신이 있다.. 손이 빠르다..

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컨트롤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롭십에서 탱크 2기를 내리고

ctrl눌르고 o키를 눌르는 것은 모 누구나 하지만 그후에 프로브를 클릭하고 밑에

프레임 창에서 탱크 한기만 클릭한후에 다른 프로브를 클릭하는 것은 많이 안하시는

것 같더군요.

2>추가 멀티 견제

만약 프로토스가 미네랄 근처에 댄스왕 드래군을 새워노셨다면 같이 춤추기보다는

그냥 빼서 프로토스의 추가 멀티를 견제합시다. 만약 프로토스가 드롭십을 봤다면

80% 이상은 앞마당은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셔틀의 값이 200이기 때문에

멀티 타이밍이 약간은 늦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타팅을 다 체크 해봅니다.

드롭십으로 넥서스 짓기 전의 프로브를 잡는다면 플토 본진에서 프로브 사냥한것만큼

의 효과를 봤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그리고 scv로 혹시나 모를 삼룡이 멀티도

다 체크해줍시다.

3>시간벌기

원팩원스타의 가장 핵심적인 마인드는 "드롭십으로 멀티할 시간을 벌자" 입니다.

너무 무리한 운영보다는 드롭십의 존재를 프로토스에게 각인시켜주므로써

언제 본진에 드롭이 올지 아니면 앞마당에 드롭이 올지 몰라 셔틀을 뽑게 만든다던지

아니면 다른 스타팅에 함부로 멀티를 할수 없게 만들며 중압감을 주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동시에 프로토스가 함부러 테란의 본진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그런 효과도 노릴수 있습니다. 드래군을 프로토스의 본진에 머무르게 함으로써

드롭십에 있는 탱크를 제외하고는 본진에 2,3기 정도 밖에 없는 탱크로 본진이 위험해

지는 테란에게 감히 쳐들어 올수 없게 만드는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3)도박적인 프로토스에 대한 대처법

만약 프로토스가 패스트 다크나 리버드롭, 다크드롭같은 것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구지 원팩 원스타를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나하면 그런 드롭이

올때쯤이면 아무리 터렛이 있다손 치러라도 방어할 병력은 탱크 기껏해야 2,3기 정도

이기 때문입니다. 방어를 성공한다면 필승이지만 구지 그런 모험을 하지 않고

2팩을 올려서 방어하고 전진하는게 더 손쉽게 승리하는 방법이죠.

정찰이 실패했을때는 프로토스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상대방의 체제를

대충 짐작해 볼수 있습니다.

크게 프로토스의 초반 운영법을 테란의 눈에서 본다면 이렇게 나눠볼수 있습니다.

1>입구 돌파형

원질롯->드래군 계속 추가로 입구를 계속해서 두드리는 경우입니다.

이럴때는 대부분이 도박적인 형태를 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초반에 원질롯을 입구에 세워놓는데 그때 scv로 무리하게 들어갈려는 것보다는

다른 곳에 숨겨놨다가 원질롯이 두드릴때쯤 다시 프로토스의 본진으로 들어가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드래군이 2기 이상 추가된다면 그건 무조건 도박적인 형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드래군이 2기면 개스 100이기 때문에 로보틱스나 씨타델이

올라가는 타이밍이 늦춰지기 때문이죠. 만약에 간다해도 타이밍이 상당이 늦어서

충분히 막을수 있습니다.

2>전진 드래군

최근 프로토스들은 드래군을 초반에 입구를 두드리다가 실드가 다 깎이기 전에

빼서 테란의 입구쪽에 배치해놨다가 테란의 드롭십을 날릴 타이밍쯤에 뒤로 빼서

방어하고 2,3기의 드래군만 남겨논뒤에 계속해서 테란의 입구쪽을 조여놓고 함부로

scv나 벌쳐의 정찰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어쩄든 이런 체제는 드롭십을 날리기전에

scv한마리의 정찰로 쉽게 파악이 되고 이런경우에도 물론 그런 도박적인 형태가

아닙니다. 물론 페이크로 그렇게 할수 있다 쳐도 드래군의 숫자에서 차이가 납니다.

2,3기 정도 있다면 약간 의심해볼수 있지만 4,5기가 넘어간다면 안심하고 드롭십을

날립시다.

3>본진 방어형

드래군이 나오는 즉시 scv를 어떻게서든 사냥하고 추가 scv의 정찰을 막기 위해서

드래군을 입구쪽에 배치시켜 놓고 절대 입구 찔르기를 하지 않는 프로토스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도박적인 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꽤 높기 때문에 섣부른 드롭쉽의

운영보다는 본진에서 꾸준히 탱크를 모으면서 프로토스의 체제 파악에

중점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정말 드롭십을 안날리면 못살겠다 하시는 분은

본진에 터렛 3,4개 정도는 만드시고 탱크 최소한 3개 정도 되셨을때 날리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탱크 한기밖에 없는데 다크가 본진을 두드리거나 리버가

떨어지면 난감하거든요;

4> 몰래 씨리즈

이건 정말 파악하기 힘든데요... 초반 scv정찰을 성공하는 경우에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파일론의 갯수로 말이죠. 들어갔는데 싸이버가 올라가있고 드래군이

나오는데도 파일론이 하나라면 무조건 다른 곳에 파일론이 지어졌다는 뜻이죠

물론 전태규 선수가 한번 보여줬던것처럼 그냥 다른데 파일론만 짓고

아무런것도 안하면서 정상적인 옵드라군을 할수도 있는거지만요 -_-;

만약 초반 scv정찰이 실패했고 드래군이 절대 테란의 기지쪽으로 전진해오지

않는다면 그냥 2팩 가라고 권유해주고 싶습니다. 아니면 최소한 드롭십을

약간 늦게 날리거나요...

(4)멀티 후 운영법

드롭십 견제가 성공했다면 주저하지 말고 커맨드 센터를 내려놉시다

만약 아무것도 못하고 드롭십이 잡혀버리거나 잡히지 않았다 하더라도

아무런 성과가 없거나 아니면 멀티에 프로브는 잡았지만 넥서스가 워프데고 있다면

약간은 위험해 질수 있습니다. 가장 첫번쨰 경우에는 탱크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커맨드를 바로 내리기 보다는 본진에서 2커맨드 scv생산을 해주시면서 탱크를

어느정도 수까지 모으시고 날리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나머지 경우에는 드롭십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완성되는 즉시 날려도

됩니다. 그리고 꼭 앞마당에도 터렛을 지어줍시다. 만약 이걸 깜빡한다면 다크의

견제로 인해 앞마당이 돌아가는 시점이 꽤 늦어질수가 있습니다.

앞마당에 scv를 옮기고 계속해서 팩토리를 추가해줍시다.

여기서 선택이 나뉘는데 크게 3가지 선택이 있다고 봅니다.

1>양아치 테란.

스타포트도 있겠다 드롭십을 꾸준히 생산해주면서 본진방어를 튼튼히 하며

겐세이만 펼치는 테란 되겠습니다. 이건 경험도 많아야되고 소수의 유닛으로

많은 효과를 봐야되기때문에 컨트롤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별로 권해드리고

싶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런 방식의 테란을 상대하는 프로토스의 입장에서는

언덕을 낀 멀티는 그냥 포기한다고 보면 됩니다. 만약 한다면 응징을 해주시고

삼룡이 견제하시는걸 잊으시면 절대 안됩니다...

2>탱크 러쉬

모든 팩토리에 애드온을 붙이고 온니 탱크만 생산한후에...

1부대 조금 넘었을 타이밍에 스캔이나 scv로 프로토스의 유닛 정도를 파악하고

빠르게 전진하는 방법입니다. 이타이밍에 시지모드를 하면서 전진하면 프로토스는

뒤로 살짝 살짝 빠지면서 유닛을 모으게 되는데 이럴때 드롭십을 한기 같이 운영해

주시면 프로토스는 정신이 없어서 까딱하다가 드래군을 시지모드 탱크에 다 쏟아

붇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유의할점은 너무 무리하게 전진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상대방의 유닛을 체크해봤는데 드래군이 한부대정도가 있고 만약 질롯이 한부대

정도 있다면... 이렇게 나올리는 없지만 그래도 빠른 멀티를 성공했다거나

테란유저가 생산력이 꿀리다거나 하면 이럴수 있기에 이럴땐 무리하게 전진하는

것보다는 3번을 택하거나 아니면 탱크와 벌쳐 터렛으로 조금씩 전진하는게 더

좋습니다.

3>벌쳐 견제후 탱크러쉬

이윤열 선수가 예전에 정말 많이 보여준 전법으로 한땐 이윤열 선수의 경기를 보면

원팩원스타 밖에 사용을 안했죠. 멀티 후 팩토리를 늘리면서 마인업과 스피드업을

해주고 모든 팩토리에 애드온을 붙이면서 벌쳐를 한 6,7기 모읍니다. 마인업과

스피드업이 끝날때까지만 벌쳐를 모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언덕쪽에 탱크를 시지해

두므로 드래군이 약간 뒤로 물러나게 되는데 그 틈으로 벌쳐는 달립니다.

그리고 프로토스가 앞마당을 먹었다면 전진해있던 드래군들이 회군할때의 경로에 마

인을 대량 매설해둡니다. 이땐 프로토스가 당황해서 옵저버를 항상 대동할수가

없거든요. 한 4개 이상 매설해두시면 최소한 드래군 2,3기 이상 잡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마당을 먹었다면 앞마당의 프로브 사냥을...

앞마당이 없다면 본진으로 난입해서 프로브 사냥을...

그리고 본진 입구가 막혀있다면 무리하게 뚫기보다는 다른 스타팅에 멀티한 곳을

찾아서 프로브 사냥을...

이 타이밍에 플토는 포톤이 안박혀 있는 경우가 태반이고 박혀 있더라고 1,2개..

막 워프 시킨 정도입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타격을 줄 수 있고 아까 퇴로에 박아논

마인으로 드래군의 수를 줄여줬다면 성공입니다. 그리고 멀티에 포톤이 없다면

우선 프로브를 잡습니다. 만약에 프로브를 뺀다면 미네랄 근처에 마인을 박기보다는

프로브 한마리라도 더 잡습니다. 그리고 프로브를 빼지 않고 포톤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며 드래군이 쫓아 온다면 컨트롤로 드래군 근처에 마인을 박으면서 프로브

폭사를 유도합시다.

이런 컨트롤을 해주다보면 돈이 1000이 가볍게 넘는데 벌쳐가 나가기전에

늘려논 팩토리로 온니 탱크만 생산해 줍시다. 벌쳐 나가기전에

최소한 팩토리를 5개 이상 만들어 놉시다. 그리고 올 애드온도요...

스플라이 추가는 당연히 해야되고 scv2마리로 스플라이 추가해주면서 탱크만 뽑읍

시다... 만약에 중수 이상분들이라면 벌쳐 컨트롤 하는 순간에는 무리일지라도

이동하는 순간에는 생산이 되므로 벌쳐가 다 터지거나... 겐세이에 성공하고

귀환하는 시점에는 탱크가 1부대 이상 모이게 됩니다. 거의 2부대 가까이..

그러면 그때부턴 벌처를 추가 해주면서 입구쪽에 스캔을 두,세번 해서 플토의병력

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어느새 플토의 병력들은 전진배치 되있을 것입니다. 만약 안되있다면 그냥 바로

고고고 하시고 되있다손 치더라고 만약 드롭십으로 이익보고 벌쳐로 이익을 봤따면

탱크에 상대가 안됩니다. 바로 그냥 어택땅 찍고 본진에서 탱크와 벌쳐만

생산해 주시면 어느세 플토 본진입니다. 여기서 약간의 컨트롤을 해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택땅을 찍으면서 탱크 한기씩 씨지 모드 시켜주시면 더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의할점은 절대로 마인은 박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프로토스의 본진까지 다 다달아서 마인을 박는것은 좋지만 전진하면서 박는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만약에 박고 싶다면 탱크 1,2부대로 전진하면서 벌쳐 6,7기로

(아마 이정도가 모여있더군요.. 제가 해봤을떄는..)

쭉 전신시켜 프로토스의 퇴로에 마인을 쭉 박습니다. 그러면 프로토스는

테란의 탱크와 싸우는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이렇게 전진하는 것의 가장 두려운 존재는 모니모니해도 하이템플러 입니다.

만약에 벌쳐로 겐세이 하실때 하템을 봤다면 주저하지말고 일점사 해주고

전진할때도 벌쳐로는 우선 하템만 일점사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흠... 겨우 다썼는데 도움이 되시려나...

최근들어서 테란으로 프로토스를 이기기가 너무 힘들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초고수의 싸움에서는 안 그렇겠지만 초중수의 싸움에서는 프로토스는

게이트 늘리면서 질롯 드래군만 뽑아주면 되지만 테란은 시지모드 하리 마인박으리

터렛 설치하리... 그러면 돈은 1000이 훌쩍 넘어가고 유닛 생산이 잘 안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초중수들은 대부분 유닛을 컨트롤 할때는 너무 거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최소한 유닛들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이동할 시에는

미니맵만 보면서 생산을 해주시는 연습을 해주시면 생산력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테vs프전만이 아니라 테테전, 테저전, 저프전, 프프전, 저저전... 모든 경우

에서도 정찰은 소홀히 하면 필패로 접어들게 됩니다. 그러니 테란이라면

scv를 아끼지 말고 정찰에 사용합시다. 꾸준히 정말 거의 30초 간격으로 scv를

멀티 체크에 사용합시다. 그리고 만약 드래군때문에 불가능하다면 컴샛으로

한 에너지가 40정도를 남는다면 계속해서 스캔을 해주세요. 하지만 너무 남용은

금물입니다. 다크때문에 너무 남용하다가는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거든요. 40정도를

남기라는것도 곧 50이 되기 때문에 그런 이유입니다. 아무튼..

허접한 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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